[정글 게임랩 4기 회고록] No Mana, Just Dice

 

정글 게임랩 4기 수료 후 개백수 상태로 몇 주를 지났다.

최근엔 6개월간 너무 달렸건 결과인지 살짝 번아웃이 왔고, 자신의 실력을 깨달은 후부터는 의욕도 점점 사라지고 있었다. 하지만 그냥 게임만 하면서 푹 쉬었음 청년이 되기 직전이라 포트폴리오 정리 겸 정글 게임랩 4기 회고록을 작성한다.

 

필자는 정글 게임랩 4기에서 No Mana, Just Dice를 개발하고 출시한 게임 개발자(희망/ 취준)이다.

6개월간의 과정 동안 블로그를 써보려 했으나 나의 의지는 그렇게 강력하지 않았고, 현재 진짜 할 것이 없어서 쓰는 것에 가깝다. 또한 현재 5기생분들이 교육 중이라 들었는데 내가 미리 다 써놓으면 스포일러일 테니 천천히 쓸 계획이다.

 

회고록이라 칭한 만큼 내가 무엇을 배웠다도 있지만 그때 내가 했던 선택과 그것에 대한 생각, 지금은 와서 되돌아본다면 어떻게 할지 작성하는 것에 더 가까울 것 같다.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부분도 많았고 많이 배운 부분도 많아서 알찬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다.